기억 · 지원 · 연대 (REMEMBER · SUPPORT · SOLIDARITY)

교사 유가족들의 지원과 수사,
모든 교사들의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싸이렌 홈페이지의 문을 열었습니다.

존엄한 기억과 투명한 동행, 그리고 따뜻한 연대로 교육 공동체의 회복을 함께 만들어 갑니다.

지원 신청 안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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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사유가족협의회는 학교에서 세상을 떠난 선생님들의 유가족이 모여 만든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남겨진 가족이 홀로 감당해야 했던 진상규명과 순직 인정, 그리고 회복의 과정을 더는 혼자 겪지 않도록 곁에서 함께 걷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

유가족 지원

사별 직후의 긴급 심리 지원부터 전문 상담 연계, 자녀 학업 지원, 생활·행정 동행까지. 순직 인정 여부와 관계없이 사건이 발생한 그날부터 함께합니다.

유가족 지원사업 자세히 보기 →

진상규명 동행

순직 인정 신청, 경찰 수사와 이의신청, 소송 등 복잡한 절차를 유가족 혼자 감당하지 않도록 자료 정리와 법률 자문 연계로 끝까지 동행합니다.

순직 인정 절차 안내 →

제도 개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활동 보호 제도의 빈 곳을 기록하고, 교육청·국회·언론에 알리며 제도 개선을 요구합니다.

교권 보호 제도 안내 →

기억과 연대

먼저 떠난 선생님들의 이름을 기억하는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하고, 유가족과 동료 교사, 시민이 서로를 지지하는 자리를 만듭니다.

온라인 추모관 →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교단에서 가족을 잃으셨거나, 지금 학교에서 악성 민원과 부당한 신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시다면 혼자 견디지 마세요. 협의회의 모든 상담은 비밀이 보장되며, 회원이 아니어도 익명으로 도움을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함께해 주세요

협의회의 활동은 회원과 시민 여러분의 후원으로 이어집니다. 후원금은 유가족 심리 상담, 진상규명에 필요한 법률 자문, 유자녀 장학 지원, 그리고 협의회 운영에 쓰이며 사용 내역은 활동보고서로 공개합니다. 저희는 사단법인으로, 아직 기부금영수증(세액공제) 발급이 되지 않습니다. 지정되는 날, 이 자리에서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투명성 (TRANSPARENCY)
실시간 활동 지표
활동 보고서 보기 →
23
유가족 지원 건수
6,000만원
누적 후원금
52
정기 후원 회원
50
전문 봉사자
커뮤니티 (COMMUNITY)
통합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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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센터 (HELP CENTER)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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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교사유가족협의회는 어떤 일을 하나요?
교단에서 가족을 잃은 유가족을 지원하고(심리 상담·법률 자문·장학), 사건의 진상규명 절차에 동행하며,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교육활동 보호 제도의 개선을 요구합니다. 또한 먼저 떠난 선생님들을 기억하는 온라인 추모관을 운영합니다.
Q순직 인정을 받으려면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가장 먼저 자료를 남겨 두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인의 휴대전화와 업무 기록, 학교와 주고받은 문자·이메일, 민원 관련 기록, 병원·상담 기록을 그대로 보관해 주세요. 구체적인 절차와 준비 방법은 '순직 인정 절차 안내' 페이지에 정리해 두었으며, 협의회에 상의하시면 사건 상황에 맞춰 함께 준비해 드립니다.
Q사건이 오래전 일인데도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협의회의 유가족 지원은 사건 발생 시점이나 순직 인정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난 뒤에 찾아오는 어려움도 많기에, 언제 연락 주셔도 괜찮습니다.
Q지금 학교에서 악성 민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도움을 받을 수 있나요?
네. 유가족이 아니어도 도움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악성 민원·교권 침해 신고'에 익명으로 상황을 알려 주시면 됩니다. 법률 지원이 필요하시면 교육 분야 사건을 다뤄온 변호사와 연결해 드립니다. 무엇보다 민원 내용과 대응 경과를 날짜별로 기록해 두시기를 권합니다.